우크라이나 같은 전쟁 상황에서 주변에 폭탄이 떨어지고 총알이 날아 들고 적에게서 쫒기고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몸으로는 안전한 곳으로 재빨리 피하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내면을 향해 간절히 정화 작업을 하면서 움직이면
말로 설명할수 없는 기적같은 일들이 생기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과거 제가 옆에서 두들겨 맞고 피가 튀고 쫒겨 다니는 시위 현장에서 몇개월을 참여 하면서 저는 마음속으론 계속 간절히
정화 작업을 하면서 다녔는데요 전쟁은 시위 현장보다 더 정신없고 목숨이 오가는 심각한 상황이겠지만
두려움에 떨기만 하는것 보다는 살 가능성도 전쟁이 잘 해결이 되어 종료가 될 가능성도 훨씬 더 많아 지기에
전쟁의 한복판에서도 또 외국에서 응원하고 지원하는 입장에서도 머리로 생각으로 판단하고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마음으로 간절한 한마음 내어 정화하여 준다면 그 마음들이 정화작업의 파장들이 모여 기적같은 일들로 나타날 것입니다.
제 경험상 확신을 갖고 말씀 드립니다.
이번 한국 대선 후 사람들의 마음이 갈라지고 혼란스런 이런 상황에서도 분노하고 미워하고 싫어하는 그 마음들이 계속 되면
국가도 국민들도 힘들어지고 향후 일들도 안좋게 흘러갈수 있으니 이때 몸으로 할일은 하되
마음은 국가를 위해 우리자신의 미래를 위해 간절한 한마음을 내어 정화 작업을 한다면 그 결과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우리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전쟁도 한국같은 상황도 많은 마음들이 모인다면 더 빨리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껴지는 모든 것의 원인은 우리 마음의 나툼이요 내가 그 원인처이며
내가 정화가 되면 바깥에 나타난 모습은 변하고 마음들은 녹아 내린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참회하고 정화하고 또 참회 정화 하시길 ...
그게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길이요 반복되는 역사를 줄일수 있는 길이니
사람들의 마음속 의식이 한이 업식이 남아서 다시 반복하는 죽고 죽이는 일을 줄이려면
집단 의식이 마음의 차원이 바뀌지 않으면 다시 반복 됩니다.
* * * 2016년 10월에 호포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 * * * *
참고로 보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제 경험이 호포 정화를 하는 여러분에게 현 상황에서 정화하는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까하여 과거 제 경험을 올립니다.
현 시국 관련하여 다시 촛불시위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몸으로는 행동하고 마음으로는 때로 분노도 하되
너와 나로 보고 분노에만 계속 휩싸여 있는 것 보다 현제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일들이 내 안의 오랜 기억의 나툼이요 내가 정화해야할 책임이 있음을 인정하고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를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염을 하다 보면
사람의 머리로는 설명이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 현 상황이 자연스럽게 풀려가고 녹여지는 수많은 경험들을 하시게 될것이며 시간이 흘러 여러분 자신이 상상할수 없을 만큼 많은 정화가 진행되어 여러분 자신 내면이 영혼이 성장하였음을 아시게 될것입니다
----- 광우병 촛불시위에서 정화 작업한 경험을 올린 글 -----
아직은 이곳에 올릴만한 경험은 아닌것 같아 자유게시판에 올릴까 하다가
이것도 내가 판단하는구나 싶어 그냥 내어 놓습니다
저는 촛불시위에 여러번 나갔습니다 나갈때 마다 호오포노포노 주문을 마음속으로
반복해서 제 자신 내면 과 주변 경찰, 시위대 시민들 모두를 향해 간절하게 마음을 내어 봅니다
미안해 용서해 감사해 사랑해 하고 간절하게 마음을 내어 봅니다
이 모든 모습과 부딪힘 마음쓰는 모습들이 내 마음의 나툼이기에 내 마음이
창조한 것이기에 다시 내면 깊은 공의 자리로 돌려서 내려 놓는 작업을 하여 봅니다
그러다 보니 몇가지 경험도 합니다
경찰과 시위대가 대치하고 있을때나 전의경들 옆을 지나갈때 간절하게 마음을 내다 보면
상황이 부드럽게 풀리거나 부딪치지 않고 위기를 넘기기도 하며 전의경들 옆을 지나갈때도
미워하는 마음은 들지않고 내 자신과 하나가 되는 마음도 듭니다.
음 그때의 느낌과 경험을 글로 표현한다는 게 잘 안되네요 사실 그 상황이 잘 넘어간게
호오포노포노 정화를 해서 그런거라고 증명하라고 하면 글쎄요 무슨 수치로 내놓을수는 없지만
그 당시 상황의 위급함과 경찰과 시위대의 감정이나 분위기가 격한 상태에서 다른 특별한
변화의 원인이나 이유가 없이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미안해 용서해 감사해 사랑해를
한참 하다보면 분위기나 상황이 서서히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풀리는 경험을 몇번 하여서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엔 이 나라와 지구 우주를 제 마음속에 떠올리며 간절히 마음을 내어 봅니다
미안해 용서해 감사해 사랑해 하면서 한참 하다보면 제 자신 내면에서 간절한 마음이 발생하여
제 자신을 채우고 나라 지구 우주로 퍼져 나가는 것을 마음으로 느낍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간절한 마음이 꾸준하게 이어지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 흥분에 휩싸일 때도
많으며 제 자신 먼저 변화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상태에서 체험을 조금 하여서 올려 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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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때 뉴스를 보고
아래 뉴스를 보고 예전 같으면 분노하고 마음으로 정화하기 보다는 당장 달려 나가서 항의하고 시위에 참여하는 게 우선이고 시위하는 중간에서야 마음으로 정화작업 하였는데 지금은 소식을 듣고 나도 차분해지며 분노하고 당장 달려 나가는 것 보다 먼저 내 기억의 나툼으로 나타난 현상임을 인정하고 내 책임으로 내 마음 안으로 돌리고 정화하게 되네요
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보니 현재 침몰한 배 수색작업에 필요한 다이빙벨 투입을 사설업체 언딘이 고성과 고압적인 자세로 자신들의 바지선에 접안을 거부하고 해경은 방관하여 설치하지 못한 것을 언론은 다이빙벨 자체 문제로 투입실패를 한 것처럼 기사제목을 달고 내용도 정확하게 알리지 않고 있다는 인터넷 정보를 확인 하고도
분노하지 않고 이제는 내 안의 기억의 나툼으로 보고 정화하고 있으니 많이 발전 하였네요 물론 지금도 사회문제 개인문제에서 정화를 제대로 못하고 분노할 때가 종 종 있지만 곧 정신 차리고 다시 정화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예전에 비하면 많이 빨라졌고 분노하는 단계까지 가는 경우도 예전보다 많지는 않네요
과거 2008년 시위 현장에선 선두 그룹에 속해 뛰어다니고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리고 댓글 싸움을 하며 분을 이기지 못해 옆에 있는 물건들을 부셔가며 폭발을 하던 제가 지금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조금씩 조금씩 정화한 경험이 쌓이고 정화에 대한 방법과 확신도 더 강화되어 지금은 정화하면 당연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정화를 하고 가네요.
위 내용은 2008년 촛불시위 때 경험하고 2008.8.15 이곳 호포 경험방에 올렸던 글입니다 이때가 한참 분노하고 시위현장에 달려 나가서 정화한다고 마음 내던 때 이네요 그때는 정부와 MB에 대한 분노가 마음에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시위 현장에서 촛불시위에 참여하면서도 위 내용처럼 호포 정화작업을 간절히 하던 때인데 지금은 지나간 기억이지만 현재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경험들을 하고 가시는 것 같아 참고가 될까하여 다시 올려 봅니다.
운전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을 물어오면 저는 늘어난 주행거리 만큼 운전 실력도 늘어난다고 말을 합니다
이 호포정화도 정화를 해보는 만큼(주행거리) 정화 실력도 자신의 정화에 대한 믿음과 확신(운전실력)도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초보때는 주차장에 놓인 차를 두고도 도로에 몰고 나가기가 두려워 차를 두고 출근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운전이 익숙해지고 나서는 차가 없으면 출근도 외출도 하기 싫은 때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정화작업도 자꾸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편해지며 정화작업 결과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도 요즘은 일어날 일이 당연하게 일어났다는 생각에 별로 놀라지도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프로 운전자(정화의 고수) 분들이 보시기엔 아직은 많이 미숙한 운전자(정화인)의 한마디 였습니다 ^^;;;
PS. 오해가 있을까봐 사족의 글을 답니다
- 시위나 항의를 하면 정화를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시위나 항의를 할때가 있습니다 단 그 순간 분노의 감정에 휩싸여 중심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정도가 예전처럼 심하지 않고 내 마음의 중심을 세워 시위나 항의에 참석할 수도 있으며 참석하지 않더라도 마음속으로 간절히 정화작업 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정화의 고수가 되면 세상일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에 대처하고 작업하는 방법이 다른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상의 아픔과 눈물에 무심한 부처보다 자비심있는 중생이 더 위대하다는 " 말에 저도 적극 동의 합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제 자신의 변화를 돌아보고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
정화(운전)를 먼저 하고 가는 이가 이제 정화의 길에 들어선(초보 운전) 분들에게
정화(운전)의 고수님들께서는 귀엽게 보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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