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

호포 정화 작업을 하면 - 1.

ice blue 2021. 2. 4. 12:55

호오포노포노 마음정화를 계속 하면서 느끼는 것은

순간 순간 마음정화를 계속 하고 중간에 정화 작업이 끊어졌으면 다시 정화 작업을 하는게 맞으나

사찰의 예불시간 처럼 마음정화 하는 시간을 별도로 두어서 집중하여 정화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시간이 흐를수록 절실히 느낍니다

 

특히 잠들기 전에 10분 이라도 잠에서 깨어나서 10분이라도 이 시간에 집중하여 정화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느끼면서도 계속 실천하는게 오랜 게으름의 습성과 절박한 상황이 아닐때는 계속 하는게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숨을 쉬듯이 계속 정화를 하시라 그러면 변화를 스스로 느낄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호오포노포노 미용고사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하다보면

온갖 신기하고 기적같은 체험을 하게 됩니다.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고 만나고 체험하고 그런데 이때 꼭 한가지 절대 절대 중요한 것은

어떤걸 보고 듣고 느껴지고 체험을 해도 그냥 그냥 흘려 보내고 계속 미용감사 정화를 계속 해야 됩니다.

 

붙잡지 말고 그 속에 빠져들지 말고 그냥 TV를 보듯이 지나가는 차창밖을 보듯이 그냥 그냥 흘려 보내세요

붙잡고 빠져들지 마세요 그냥 계속 정화작업에 집중 하세요 계속 계속 그렇게 가다보면

나중에 여러분 스스로 그게 가장 빠른 길이고 그게 가장 높은 경지로 가는 방법이라는 것을

여러분 스스로 느끼고 알게 됩니다.

 

 

처음엔 거부감, 두통, 구토감 등 등의 현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는 뇌에서 마음에서 자기 보호를 위해 본능적으로 막는 것으로

자신 스스로 인정, 수긍, 신뢰가 아직 되지 않은 생각, 사상, 이념을 주입하게 되면

자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거부하는 것입니다.

 

거부감 현상이 나와도 계속 하다보면 어느 순간 신기하게도 호포 정화작업을 하는게 편안하게 됩니다

계속 하다보면 뇌에서 마음에서 받아들이고 호포 정화작업 하는게 인정, 수긍, 신뢰가 되며 편안하게 됩니다.

 

 

호오포노포노 정화를 포함하여 모든 종교, 단체, 이념 등을 검증할때 주의 할것은

이 주장하는 내용보다 이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행동, 변화, 생활모습, 사회적인 모습 등을 지켜 보는 것입니다.

말로는 사랑, 헌신, 자비, 자유 등을 주장하고 말을 하면서 실제 행동, 모습 도 그러한지

그 종교나 수행방법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 편히, 자유롭게 살고 있는지

종교나 수행단체에 매어서 생각하고 살아 가는건 아닌지를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쉽게 판단 할 수 있는 한가지를 알려 드리면

" , , " 세가지에서 얼마나 자유로운지 보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모여라, 돈내라, 집짓자 " - 잘못된 길로 가는 종교, 수행단체 등이 보면 이 세가지에서 자유롭지 못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나 외에 신을 믿지 말라 ?

여기서 나는 종교단체에서 주장하는 신이 아닙니다.

나 자신(육신, 마음, 영혼을 모두 포함하는 그 자체 참나, 본성, 자성) 내면의 나 자신 입니다.

눈을 감고 내 내면 깊은 마음속을 의식하고서 가만히 있으면 느껴지는 그 자리 그 느낌이 나 자신(자성신)입니다.

육체를 기준으로 나를 생각하기에 영혼과의 분리 한계의 두려움 나 외에 바깥에 끄달리고 매달림 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호포 정화를 할때 마음은 내면의 나에게 모든것을 내려놓고 참회 정화 작업을 합니다.

몸으로는 단전(배꼽 아래) 부위를 의식하며 천천히 손을 모으고 엎드려 절을 하며 한배 한배

천천히 천천히 마음을 실어서 엎드리고 절을 하세요. 

 

이때 절을 하는 대상은 자신의 내면 마음속을 의식하며 절을 하세요. 

앞에 있는 불상도 십자가도 허공에도 마음을 주지 마세요 

처음엔 잘 안되지만 의식적으로 내 안에 내 마음속에 의식을 주면서 하다 보면 

점 점 더 깊이 깊이 몰입이 됩니다. 

 

절을 할때 마음은 생각은 내 내면 마음속을 의식하며 일어나는 생각, 근심, 걱정, 모든 것을 그 곳에 내려놓고 또 내려놓고 끝없이 내려놓으며  

"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라는 말을 문구를 마음속으로 계속 반복하여 되뇌이며 일어났다 앉고 엎드리고를 천천히 천천히 반복합니다.

절하는 숫자를 세지말고 그냥 그냥 엎드리고 또 엎드리며 참회 정화 작업을 합니다.

 

절하며 정화작업 하는 중간에 어떤 생각이 떠오르고 잠시 빠져 들었더라도 다시 흘려 보내고 마음을 생각을 다시 정화작업을 하는데 집중합니다 처음엔 생각에 자주 빠져드나 계속 할수록 조금씩 조금씩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갑니다 마음이 점 점 더 편안해져 갑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가 아닌 용서합니다 를 하세요 내 내면 속 내 자신, 내 자성신이 모든것을 다 하는 것이기에 " 하세요 " 가 아닌 " 합니다 " 가 맞습니다.

하세요 와 합니다 의 결과 차이는 엄청납니다.

 

하세요 는 마음속에 또 하나의 대상을 만들어 청원하는 마음 의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습니다.

합니다 를 빼고 미안해, 용서해, 감사해, 사랑해 만 하셔도 됩니다.

 

 

내 내면에 대고 간절한 마음으로 엎드리고 참회하고 정화작업을 하다 보면 내 자신이 녹아 내리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처음엔 마음속에 슬픔이 느껴지며 울렁거립니다. 눈에선 눈물이 납니다. 가슴 속으로 눈물이 흐르다가 나중엔 절절한 피눈물이 흐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수많은 생을 살아온 기억이 들어 있는 수많은 세포들이 갖고 있는 두려움, 공포, 아픔, 슬픔, 절망, 기쁨, 환희 등을 직면하고 느끼고 보게되고 내면으로 다시 그때의 그 감정을 체험하듯이 느끼게 됩니다.

정화작업을 하는 중에 그 어떤게 올라오든 보고 들리고 느껴지든 여러분 자신 깊은 내면에 내려놓고 정화작업을 하세요 

 

이유를 붙이지 마시고 그냥 그냥 하시고 어떠한 것을 보고 느껴도 그냥 그냥 흘려 보내세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 자신 스스로 그냥이 그냥이 아님을 알게 될겁니다.

그냥 그냥 하는 정화 작업이 수많은 생을 돌고 돌아 오신 여러분 자신 스스로 가장 빠른 방법임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이 계속 해서 정화작업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다 사라지고 속 시원하게 다 해결 된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유치원때 초등학생때 궁금했던 것들이 답을 몰라도 시간이 지나 중,고생이 되고 대학생이 성인이 되면 다 알게 되거나 

그때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꼭 알 필요가 없어지는 것 처럼 궁금한 것도 내면에 마음속에 그냥 내려 놓고 가세요. 

엎드리고 참회하고 정화하며 계속 가세요 그렇게 가다 보면 어느순간 예전에 비해 많이 자유로워 져 가는 것을 

마음에 고민과 괴로움이 많이 사라지고 자유롭게 훨 훨 편안한 마음으로 걸어가고 있는 것을 알게 되고 느끼게 될거에요.